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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筆>じにょんの新しい魅力が開花中<雑誌Singles>

インタビュー部分加筆しました。

韓国の雑誌Singles7月号に、うり じにょんが登場!これ見たとき、「おもおも」て動揺してしまった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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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しい!新しいよ!じにょん!!

いつものお行儀良い、良家のお坊ちゃん風ではなく、ちょっとやんちゃな感じ。いつもと違うポージングと表情に明るくした新しい髪色があいまって、新しい魅力全開♥彼自身も新しい挑戦だったんじゃないかな?また悩んだのだろうかw大丈夫!伝わって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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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々変わっていく様子をリアルタイムで見られるという、新人アイドルの醍醐味を再確認。

JJポーズしてるのも、うれしい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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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タビューも良い。やっぱり、「悩みの多い人 byじぇぼむ」なんだなー。JJ→がっせになって性格が変わったと書いてあるけど、JJのときの元気な感じも無理してたんじゃないの??今の、ちょっと影のある感じが似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ハジハジマとか、ハマってるもん。スケボー持って、わー!てなっているギャップもスキ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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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ュニアの右肩に掛かった大きな斜め掛けカバンに何が入っているのか気になった。 カバンはかなり重たく見えた。

「これは演技の授業の時に取ったノート、この紙は日本で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の時に話す内容、そしてこれは最近読んでいる本です。」彼はひとつずつテーブルの上に取り出して、キメ細かく説明する。

目につくのは革のブックカバーがかぶせられた本<ロリータ>。彼が読書家ということは有名で、ファンがブックカバーをプレゼントした。

「決められたスケジュールだけをこなしていたら、脳が死んでいくという気がして本を読み始めました。 特に古典が好きです。 よく理解できなくて、また読み返してみるとページをめくるのにかなり時間がかかります。本を読む時間がないと言う人はウソです。記事で見ましたがイ・スンジェ先生も寝る前には必ず本を読む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僕も車でも、飛行機でも本を離さないようにしています。 音楽ばかり聴いていたら、イヤホンで耳が痛いですからね。」

静かな機内こそ本を読むのに最高の空間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彼は本当に読書を楽しむ。本を選ぶ時も精魂を込める。

「まわりの人のオススメもききますが、書店サイトから送られてくるメールをチェックします。僕の興味に合ったオススメ本のリストがきます。その中であらすじや題名が気になる本を選んで、書評を探してみた後に購入します。」

ひときわ本をたくさん読む理由を尋ねると、すぐに「怖くて」と答えた。

「いつも考え事が多くて、色々な悩みが多いけれど、それをいつも考えているよりも、本の中の主人公の考えをのぞく方がずっと簡単でしょう。本の中には苦労して暮らす悲運の主人公が多いから、彼らの人生と自分を比較してみるのも面白いです。」

GOT7でデビューする前、ジュニアは同じチームのメンバー・JBとともにJJプロジェクトというデュオで先にデビューした。 結果はあまり良くなく、もう一度準備する期間を経てからGOT7として再び舞台に立った。

「息をする時間もないほど忙しくてしたいです。後で忙しくなって、なんでそんなことを言ったんだろう?と後悔しても良いです。忙しくない人は忙しい人が本当にうらやましいです。」

日本と韓国を行き来して活動しながら、7月初めに出すGOT7のニューアルバムを用意する今でも十分に忙しそうなのに、ジュニアは相変らず「貪欲」だ。

JJプロジェクトのジュニアからGOT7のジュニアになって、彼には多くの変化が起きた。よく話す、騒々しかった性格が物静かでマジメに変わったし、大学入試準備のために習った演技が本当に好きになった。

彼は最近ドラマ<愛するウンドン>で主人公ヒョンスの子役を演じた。演技は好評を受けた。1話しか出てこない短い登場だったが存在感は大きかった。以前<ドリームハイ2>、<男が愛する時>等で演技した時と比べると心がけから変わった。

「当時は機会がきたので”一度やってみよう”という気持ちだったけど、今は”頑張って上手く演じてやる”という決意があります。 上手くできないんじゃないかと心配になって数十回、数百回、台本を読みました。初回を全てリード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

ヒョンスは高校生で無免許バイクに乗り、フラフラしていたが、初恋であるウンドンに出会って人生が変わる。10代の時ヒョンスのようにフラフラしていた時期がなかったかと尋ねるとジュニアは「そのような時間はなかった」と答えた。

それもそのはず、2009年彼が16才になった年にオーディションに受かり、故郷の慶南・鎮海を離れてソウルに来てからは練習生生活に忙しかった。

「練習生時代は毎日レッスンだけ受けました。その時期は僕がどれくらいよく集中できるかを知る時間ですね。デビューした後は、その時集中したことをどのように広げるかがカギですね。」

上京した後は、慶尚道訛りを直すというよりはソウル言葉を覚えるために、暇があれば携帯電話の録音機能を使って話しては聞くを繰り返した。

「お父さんが方言を話せるというのは良い武器になると言ってくれました。それでソウル言葉を外国語のように練習し始めました。」

ソウル言葉を覚えるのに難しかった点を尋ねると、すぐに今考えても面白いことのように声を出して笑い出した。

「かなり恥ずかしい話ですが、ソウルにきて一番驚いたのは女性の話し方でした。地元の友達は”아, 와 그라는데?”(あー、わ くらぬんで?※慶尚道方言は言い方が強い)と強く話すのに、ソウルの女性は “진영아, 왜 그래?”(じにょんあ、うぇぐれ?)と情のこもった優しい話し方をするんです。それで、その子たちがみんな僕を好きだと思いました。どうして僕にこんなに優しいんだろう?好きなのかな?と。ところが、そうではなかったんですよ(笑)」

声を出して笑いながらも家族の話が出るとすぐに物静かになる。ジュニアは家族に対して恋しい想いがある。幼い時から離れて過ごしたからなおのこと。

「ソウルに家族が、我が家のように感じられる空間があればいいですね。時々両親が僕に会いに来るとき、親戚の家に行ったり、別に部屋をとるのがとても嫌ですね。」

ジュニアは自分がダンス、歌、演技などをオールマイティーにこなすことはできるが、人より飛びぬけて得意なことがないのが悩みだ。

「そこそこ上手くやるのは嫌です。それは何をしても上手なものがないという意味ですから。もっともっと一生懸命に練習します。」

自らに対する彼の”鞭打つ”ということは必ず成功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野望よりは、純粋な情熱と熱望に近い。ジュニアが最近面白く読んだ本はミラン クンデラの<無意味の祝祭>。

「彼の本は題名にメッセージがあるようです。<緩やかさ>、<存在の耐えられない軽さ>全部そうです。」

どうやら、ジュニアの激しい努力の中にだけ、悩みの答えが見つかるようだった。題名だけを見て内容を推察できる一冊の本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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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やって、じっくり語ってくれるインタビューは有難い。アイドルアイドルしていない、素のじにょんに少しでも触れられるようで。

すっかりソウルマルをマスターしているけど、苦労したんだね。ソウルには友達もいなかったから、とにかくずっと練習ばかりしていた、と言っていたけど、本当に本当に諦めずに頑張った人だけがデビューを勝ち取れて、ずっと活動し続けていけるんだろうな。

彼らがよくインタビューで答える「大事なのは諦めずに努力すること」という言葉は、本当に実感がこもっていて感じるものがあります。

いつでも、なんでも、そつなくこなせるじにょんは、がっせの中でバランスを取る大事な存在。オールマイティーだな、といつも思っているけど、じにょんにとっては悩みなのね。

気持ちはわかるけど、あんまり悩み過ぎるとヌナは心配だー。頑張りすぎずに頑張って、いつまでも、どんどん変わっていく様子を見せてね。応援してるからね!じにょんファイテ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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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의 오른쪽 어깨를 차지하고 있는 큼지막한 검정 크로스 백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했다. 가방은 꽤 묵직해 보였다.

“이건 연기 수업 때 노트한 거, 이 종이는 일본 팬 미팅 때 말할 내용 적은 거 그리고 이건 요즘 읽고 있는 책이에요.”

그는 거리낌 없이 하나씩 테이블 위에 꺼내 놓으며 자상하게 설명한다. 눈에 띄는 건 가죽 커버가 씌워진 책 <롤리타>. 그가 독서광이라는 건 익히 알려진 터라 팬이 북 커버를 선물했다.

“짜여진 스케줄 대로만 살면 뇌가 죽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특히 고전을 좋아해요. 이해가 잘 안 돼서 읽고, 또 읽다 보면 한 페이지를 넘기는 데 꽤 오래 걸려요. 사람들이 책 읽는 시간 없다고 말하는 건 ‘뻥’이에요. 기사에서 봤는데 이순재 선생님도 자기 전에는 꼭 책을 읽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차에서나 비행기에서나 손에서 책을 놓지 않으려고 해요. 음악만 들으면 이어폰 때문에 귀가 아프거든요.”

조용한 기내야 말로 책을 읽는 데에 최고의 공간이라는 걸 아는 그는 진짜 독서를 즐긴다. 책 고를 때도 공을 들인다.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도 받지만, 틈틈이 서점 사이트에서 보내주는 메일을 체크해요. 내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추천 책 리스트가 오거든요. 그 중에 줄거리나 제목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서평을 찾아본 후 구매하죠.”

유독 책을 많이 보는 이유를 묻자 “겁이 많아서”라고 대답했다.

“평소에 생각도 많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 그걸 자꾸 떠올리는 것보다 책 속 주인공의 생각을 엿보는 게 훨씬 쉽잖아요. 책 속에는 힘들게 사는 비운의 주인공들이 많으니까 그들의 삶과 저를 대조해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갓세븐으로 데뷔하기 전 주니어는 같은 팀의 멤버 제이비와 함께 JJ프로젝트라는 듀오로 먼저 데뷔했다. 결과는 썩 좋지 않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거쳐 갓세븐으로 다시 무대에 섰다.

“숨 쉴 시간도 없을 만큼 바쁘고 싶어요. 나중에 바빠져서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하며 후회한다 해도 좋아요. 바쁘지 않은 사람은 바쁜 사람이 정말 부럽거든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7월 초에 나올 갓세븐 앨범을 준비하는 지금도 충분히 바빠 보이건만, 주니어는 여전히 ‘배고프다’.

JJ프로젝트의 주니어에서 갓세븐의 주니어가 되면서 그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말 많고 시끄러웠던 성격이 차분하고 진지하게 바뀌었고, 대입 수시를 준비하기 위해 배웠던 연기가 진지하게 좋아졌다.

그는 최근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주인공 현수의 아역을 맡았다. 연기는 호평을 받았다. 비록 1회밖에 나오지 않은 짧은 등장이었지만 존재감은 컸다. 이전에 <드림하이2>,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서 연기할 때와 비교하면 마음가짐부터 달라졌다.

“그땐 기회가 왔으니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이었고, 지금은 ‘열심히 잘하자’라는 다짐을 많이 해요. 잘하지 못할 까봐 걱정돼서 수십 번, 수백 번씩 대본을 들여다봤어요. 첫 회 한 편을 온전히 이끌고 나가야 했으니까요.”

현수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무면허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방황의 시기를 보내다 첫사랑인 은동이를 만나 삶 자체가 변하는 인물. 10대 때 현수처럼 방황의 시기가 없었냐고 묻자, 주니어는 “그럴 시간이 없었다”고 답한다.

그도 그럴 것이 2009년, 그가 열여섯 살이 되던 해 소속사 오디션에 붙고, 고향인 경남 진해를 떠나 서울로 온 이후엔 연습생 생활에 여념이 없었다.

“연습생 땐 날마다 레슨만 받았어요. 그 시기는 내가 얼마나 잘 집중할 수 있는 가를 지켜보는 시간이거든요. 데뷔하고 나선 그때 집중한 걸 어떻게 펼치느냐가 관건이죠.”

상경한 이후로는 경상도 사투리를 고친다기보다는 서울말을 배우기 위해 틈나는 대로 휴대폰 녹음기로 말하고, 듣기를 반복했다.

“아버지가 사투리를 할 줄 안다는 건 좋은 무기가 될 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서울말을 외국어처럼 연습하기 시작했죠.”

서울말을 배우면서 어려웠던 점을 묻자 지금 생각해도 재미있다는 듯 큭큭 소리 내며 웃음부터 터뜨린다.

“되게 웃기고 부끄러운 얘기인데요, 서울 와서 제일 신기했던 게 여자분들 말투였어요. 지방에 사는 친구들은 ‘아, 와 그라는데?’ 이렇게 세게 말하는데 서울 여자분들은 “진영아(주니어의 본명), 왜 그래?”라며 다정하고 조곤조곤하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 그 친구들이 다 저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지? 관심 있나?’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웃음)

소리 내며 웃다가도 가족 얘기가 나오자 금세 차분해진다. 주니어는 가족에 대한 마음이 애틋하다. 어렸을 때부터 떨어져 지낸 터라 더욱 그렇다.

“서울에 가족들이 내 집처럼 여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가끔 부모님이 저 보러 오실 때 친척 집에 가거나 따로 방을 잡는데 그게 너무 싫거든요.”

주니어는 자신이춤, 노래, 연기 등을 두루두루 다 할 수는 있지만 남보다 월등히 잘하는 없어서 게 고민이다.

“어느 정도 잘하는 건 싫어요. 그건 뭐하나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채찍질 많이 하고 있어요.”

스스로에 대한 그의 다그침은 반드시 성공해야만 한다는 야망보다는 순수한 열정과 열망에 가깝다. 주니어가 최근에 줄까지 쳐가며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밀란 쿤데라의 <무의미의 축제>.

“그의 책은 제목에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요. <느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모두 다 그래요.”

어쩐지 주니어의 치열한 노력 속에 고민의 답이 보이는 것만 같았다. 제목만 봐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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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ri_uri21 | 2015-06-18 23:59 | GOT7

神話創造で、あがせで、My Day!SHINHWAとGOT7とDAY6を中心に韓国エンタメを楽しむ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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